오랜 동안의 바램과 설레임 끝에 이 페이지를 엽니다.
제가 하느님 안에서 바라고 사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게 해주시고,
예수님의 사랑을 알게 해주신 성모님 감사합니다.
아름답게 성장해 나가고 있는 카톨릭 웹페이지들이 이미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웹 페이지들이 인터넷 선교를 통해 열매를 맺도록 돕는 것이 내 역할이 아닐까?'
'괜히 이렇게 일을 만들면서 하다가 내가 속해있는 자리에서 내가 해야 할 역할에 소홀한다면,
오히려 안하느니만 못한것 아닐까?' 하는 이런 숱한 생각 끝에…
보는이들로 하여금 부정적인 영향을 받게 하는 셀 수도 없이 많은 웹 페이지들을 생각하면서
결국은 뛰어 들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동안 알게 모르게, 외적으로 또 내적으로 좋은 스승이 되어주신 남 로사 자매님과,
제 웹페이지에 주옥과 같은 강론 말씀들을 실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워싱턴 한인 천주교회 이찬일 안드레아 신부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 웹페이지를 통해 하느님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저의 소망을 이뤄주신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 드리며 저의 이 부족한 사랑을
하느님 아버지께 바칩니다. 아멘.
* Agnes Lee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6-04-05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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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I (2006-04-03 13:4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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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열심히 뭔가를 하고자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축하드리고, 주변 사람들의 '동네의 샘'이 되기를 바랍니다. | |
Agnes Lee (2006-04-03 17:1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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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지난 주 훈화 말씀 대로, 잊어 버리지 않고 항상 기억하며 사는 신앙인의 삶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Raphael (2006-04-05 05:0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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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게여??? 흠... 4월1일부터 여셨구나... 오늘은 밤이 늦었으니.. 빨랑 묵상하구 자구,,, 낼 꼼꼼히 다시 보게씀돠~~~ 그럼 일욜날 뵈여.... | |
Agnes Lee (2006-04-05 14:3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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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아무도 글 안남겨줄까봐 걱정하고 있었는데... ㅋㅋ 그담에 누가 글 남기려는지 한번 맞춰 볼까나....
정진씨... 아님, 젬마씨....? 이종희 형제님은 내가 말 놓겠다고 까불어서 조금 삐져 계실지도.... | |
박안드레아 (2006-04-05 21:2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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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드려요. 자주 와볼게요. 단장님 사진 잘 나오셨네요. ^ ^ | |
Agnes Lee (2006-04-06 03:3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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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흐릿하게 나온 사진을 보고 잘나왔다고 하심은... ? 그렇잖아도 그런 의도가 있어서 이런 사진을 올리긴 했지만서두.... 디오* 이번 일요일날 줄께요... 괜찮죠? | |
종희 (2006-04-06 08: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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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삐짐이요 그래 은아야 말 놓자..난 삐졌다고 느낀적 한번도 없는데.. 괜시리 미안하네 본의 아니게.. 착한 여자동무 있는것도 좋은데 나중에 나의 레이디(?)께서 질투하지만 않는다면.. ㅉㅡㅂ 내가 카리스마가 있는건지 무서운건지.. 나한테 말 놓으면 은아는 단원들한테 다 말놓아야 되는데..모 단장님이시니 일관성있게 하시겠지^^.. 은아 홈페이지 코지하게 잘 만들었고.. 하느님 성모님 모자도 당신들 계신곳에서 인터넷되면 이 홈페이지 보시면 좋으련만.. 글고 바티간에 좀 청원해서 하느님도 좀 홈페이지 만들라고 그러면 좋을텐데 그 양반 나보다도 더 스티프해서 들으실라는지..ㅡ.ㅡ... 마지막으로 우리 단원들 특별히 마시고 싶은 음료수 있음 나한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늦은 밤-음 새벽 4시가 넘었군- 실험실에서 빈둥거리다 몇자 적음... 종희(마티아, Matthias) | |
Agnes Lee (2006-04-06 16:0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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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희야. 네가 올려놓은 글 아침에 읽고 갑자기 어질 어질~
한참 현기증이 나서 카페테리아 가서 커피 마시고 한참 논문 읽으면서 마음 진정시키다가 왔다. 그럼, 그럼... 종희한테 말 놓으면 당연히 일관성 있게 다 말 놓는거지... ㅋㅋ 갑자기 지난주에 들은 '단장과의 불화설' 얘기가 생각 나면서 좀 불안해 지긴 하지만, 단원들이 다 착하니까 이해하겠지 뭐... ㅎㅎ (이러다가 들어오려던 수진씨 도망가는거 아닌지 모르겠네...)
근데 아직 생기지도 않은 '나의 레이디' 걱정을 하는걸 보니,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는듯 하군... 빨리 소개팅을 서둘러야겠네..
흠.. 음료수는, 맥주만 아니면 다 괜찮음... (소주, 양주도 빼고... 직접 만들어 온것도 빼고...) 레지오 게시판에 이번주 일요일 소풍에 대해서 글 올리테니, 준비할 것들에 대한 리플은 거기에 달아주세요~ (앗! 정신차리자... 말 놓기로 했는데...) | |
종희 (2006-04-07 01:5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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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내가 은아 현기증까지 나게했나..더더욱 미안한데... 일관성있게 하지 않아도 되어요^^... 그냥 해본 소리니 너무 신경쓰지 말고....
오늘은 수진이랑 수연씨가 학교근처에 근무나와서 정진이랑 나랑 저녁 같이먹고 수다떨다가 들어왔지..
기냥 우리 모든 단원들이 하느님이랑 친해지려는 모습들이 아름답다고 표현하고 싶고.... 부족한 나에게 그런 사람들과 함께 숨쉬고 있게 해주신 하느님께 개인적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하루하루 하느님과 함께 아름다운 삶을 사람들이 하나씩 늘어가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종희.. | |
Agnes Lee (2006-04-07 02:3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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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 | |
이 글에 달려있던 그많은 덧글들... 함께 못가져오는것이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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