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ale
첫페이지를 싸악~ 다 연습해 가리라.. 마음먹었었는데...
아기 아픈건 핑계라고 해도 암튼..
근데 3rd position으로 올라가니 왜 이리 소리가 이상해지는지?
활이 맛이 갔는지, 내 활솜씨가 맛이 갔는지... T.T
랑게이
'노르마'중에서 나오는 멜로디인가보다.
비올라의 이중주로 되어있는 곡을 들어갔다.
그냥 봤을 때는 별로 재미도 없고 매력도 없는 곡인데, 선생님이 군데 군데 짚어 주시니 꽤 재미있어 보인다.
그동안 울면서 연습한 더블스탑이 이 곡에서 드디어 빛을 발하는 것 같다.
여기쯤.. 하고 짚었는데 대충은 비슷한 화음이~ ㅋㅋ
(물론 선생님이 솔 너무 높아요... 좀더 아래.. 이렇게 다시 음을 찾아주시긴 했지만서두..)
볼파르트
에휴...
연습을 오래 안했더니...
Vivali Concerto
에휴... 에휴... 에휴...
이렇게 연습 안하고도 레슨을 받는게 옳은건지... 안받는게 옳은건지..
안받는것 보다는 그래도 레슨을 받는게 낫다 싶어서 가긴 했는데...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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