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7일 일요일

미국서 온 책들...

2008/09/08 22:40

복사 http://blog.naver.com/anie2kr/40054860094

 
미국에 계신 아는분께서 한국 다니러 오시면서 주문해 놓은책을 전해 주셨다..
'스트라디바리우스' 책을 읽고 너무 재미 있어서 비슷한 류의 책을 찾다가 찾은 책들...
 
 
Antoinette와 The advantures of a cello라는 제목이 붙은 두권은 fiction이고
두 권은 non-fiction으로, 하나는 스트라디바리의 작품과 일생에 대한것,
또하나는 countess stanlein이라 불리는,
파가니니 quartet의 일원이었던 1707년산 첼로의 복원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책이다.

 
일단, "The Countess of Stanlein Restored"라는 제목이 붙은 책을 집어 들었다.
위의 사진 중 왼편에 첼로의 전신이 이쁘게 담겨있는 책이다.
 
첫머리에서 World Cello Congress III in Baltimore 의 분위기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Han-Na Chang의 이름도 잠깐 언급이 되어서, 읽다가 더 반가웠다.
책도 얇아서 금방 다 읽을것 같다.
Countess of Stanlein 이라 불리는 첼로는 Greenhouse가 가지고 있다가 뉴욕의 제작자 아틀리에에 기증했다는데,
Greenhouse? 유명한 첼리스트인가...?
나는 첨들어본다..  ㅎㅎ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른... ㅎㅎㅎ
정작 사고싶던 '첼로 마라'는 내가 주문하는 사이트에 없어서 구입을 못했다.
언젠간 또 나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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