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3일 수요일

하느님께서는 [퍼온글]

하느님께서는

"불가능합니다"라고말하면
"모든것이 가능하다"(루가18,27)라고하십니다
"너무 지쳤어요" 라고 말하면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마태오 11.28-30)라고 하십니다.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아요"라고 하면
"내가 너를 사랑하리라" (요한 13,1 요한 15,9)라고하십니다
"더 이상 못해요" 라고하면
"내은혜가 네게 족하리라" (고린토12,9)라고 하십니다
"앞이 캄캄해요" 라고 하면
"내가 너의 발을 인도하리라" (잠언 3.5-6)라고 하십니다
"그것은 가치가 없어요" 라고 하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가치가있다"(로마서 8.28)라고 하십니다
"저는 제자신을 용서 못해요" 라고하면
"내가 너를 용서하리라"(요한1서 1.9 로마서 8.1)라고하십니다
"너무힘들어서 헤쳐 나갈수가 없어요"라고하면
"내 모든것을 채우마" (필립보 4.19)라고 하십니다
"저는 항상 걱정이 많고 좌절해요" 라고하면
"너의 염려를 내게 맡겨라"(베드로 5.7)라고 하십니다
"너무 외로워요"라고하면
"내가 너를 떠나지 않고 버리지도 않으리라"(히브리서 13.5)라고 하십니다

      성부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출처: 루하(Ruah)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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