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4월 23일 일요일

혼잣말...

 Agnes Lee 삭제 수정 홈 
나와 예수님과의 닮은 모습... 찾아 보자..

딱 하나밖에 없다...
예루살렘 성전을 정화하실 때 보여주신 그 혈기...

예수님도 그렇게 하시고 나서 후회 하셨나요?
[40] 2006/04/30 IP Address : 151.200.152.220
 Agnes Lee 삭제 수정 홈 
피정 끝나고 집에 돌아왔다..
피정 이라기 보다는 '연수'라고 받아들이라고 하셨다.

예수님 이름을 맨날 입에 달고 다시는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조금 배우고 왔다.
나 자신에게 많이 challange가 되는 시간이었고, 예상치 못한 내 자신과 대면하면서 당황스럽기도 하고, 좀 부끄럽기도 했지만 지금이라도 발견해서 다행이란  생각도 들었고...

같이 참가하셨던 분들 금방 헤어지고 왔는데, 벌써 그립다.
특히 신부님, 말씀 봉사자 분들, 에밀리아 자매님, 이 마리아 자매님...
[39] 2006/04/27 IP Address : 151.200.152.220
 Regina Kim 삭제 수정 
마리아자매님 안녕하세요?

남기신 글을 읽자니 갑자기 보고싶어지네요.
이곳을 떠나도 여기서 알고 지냈던 분들, 우리 성당, 우리 기도모임, 성령세미나 레지오오쁘레시디움......같이 했던 모든 시간을 잊을수 없을꺼예요. 잠깐 하늘나라 맛을 본 것과 같다고나 할까 싶을 정도로...
사랑을 느끼며... 모든일에 감사하고... 주님과 같이 하는 자리,  뜨거운 마음이 무엇인지 알게되고 .....
이렇게 변화되는 시간속에 같이 했던 모든 분들... 정말 사랑합니다.
[38] 2006/04/26 IP Address : 128.231.88.4
 김마리아 삭제 수정 
중년 아줌마가 뛰어들어도 되는 놀이터인지 모르겠군요.
영혼에는 나이가 없다고 하니 우리 영적 나이로 할까요?
방금 '소명'fash card를 다시 보니 가슴이 뭉클해져서 그리고 앞으로 당분간은 무지 바쁠 것 같아  또 한글 자판도 없어질 것이기에 그냥 한마디 남기고 싶었지요. 아네스씨,사랑해요! 우리 성령 세미나 때 현장 녹음된 성가가 삽입되니 더욱 분위기 나네요... 우물가에 맑은 물이 찰찰 넘치는 느낌이예요. 성령을 받았다 함은 하늘에서 새로 오는 비를 맞는 그런 게 아니라 세례와 견진으로 이미 받은 성령을 내 가슴 속에서 용솟음 치게 해서  뿌려지는 그 비를 다시 맞는 것이라지요. 아네스씨가 그 용솟음에 발전기의 역할을 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내요.
그리고 7월 이후에 헤어지더라도 net상에서 만남을 이어갈 수 있음에 위안을 받게 되는군요. 하늘 나라는, 언제나 보고 싶고 같이 있으면 행복하고, 한 목소리로 주님을 노래하고 한 마음으로 주님을 즐겁게 하려 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일테지요? 우리 그 곳에서 만나요. 이별의 슬픔도 없을 테니까. 그런데 우리 함께 모여 있으면 이미 하늘 나라였던 추억을 잊지 못할 거예요... 그럼 긴 여름을 준비하며
[37] 2006/04/25 IP Address : 69.250.70.14
 Mattias 삭제 수정 
육욕을 참지 못하고 범하고 말았다..ㅡ.ㅡ
좀 참았어야 하는데...

근데 주님을 모실땐 왜 육욕과 동반하는 걸까..
배가 너무 부르다..
[36] 2006/04/23 IP Address : 129.2.10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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