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4월 15일 토요일

혼잣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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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신부님 주일 강론 안올렸다...
지금 하기엔 시간이 너무 늦었다...
벌써 새벽 4시 반...
이런....
[20] 2006/04/16 IP Address : 151.200.15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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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좀 몇십분 더 자겠다고 외박하는건 나답지가 않은것 같아서 (ㅎㅎ) 집으로 왔다...
덕분에 홈 대문 공사도 하고 부활절 준비 완전히 마쳤다...



내일은 레지오 회합 끝나고 남들 교중미사 드리고 있을 때 부엌에서 세례자 축하연 준비하느라 일해야 한다...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데, 나는 맨날 티가 나는 일만 골라서 하고, 맨날 떠벌~ 떠벌~ 떠벌리는 경향이 있어...
어쩌겠어... 정신연령이 그거 밖에 안되는걸...
[19] 2006/04/16 IP Address : 151.200.15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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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하루 밖에 못산다면...?

신부님 쫒아가서 고해성사 하고 하루 죙~일 기도해야지...
천국가게 해달라고...
예수님 얼굴 마주 할 때 민망하지 않을 준비를 해야지...

근데 난 왜 자꾸 종희가 쓴 글에 토를 다는거야?
이거 혼잣말 페이지 맞어? 중얼 중얼...
[18] 2006/04/16 IP Address : 151.200.152.220
 Mattias 삭제 수정 
만약 내가 딱 하루밖에 살수없는 시한부 인생이라면 몰할까..
갑자기 ㄸㅡㅇ금없는 생각이 났다..
[17] 2006/04/16 IP Address : 129.2.109.129
 Agnes Lee 삭제 수정 홈 
지금 준비하고 나가면 몇 시에 들어올지..
어쩌면 오늘 못들어올지도...
그런데 꾸리아 단장님 정말 오늘 재워 주시려는지...

혹시 모르니 내일 입을 옷도 준비해 가야지... 중얼 중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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