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4월 8일 토요일

National shrine in Washington DC

가끔씩 아름다운 National Shrine 지하성당에서 드리는 저녁 미사의 경건한 분위기가 너무나 그리질 때가 있다...


방금 드린 미사의 영광스러움이 아직 가시지 않은 순간... 그 묵묵한 경건함을 붙잡아 두고 싶었다.


이곳에는 내가 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감실이 있고...


가장 강인한 모습을 하신 예수님의 그림이 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