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4월 21일 금요일

혼잣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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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 피정 들어갈 짐 싸놓고 목욜날 우리집에서 모이니, 집청소도 해놨어야 하는데, 하루 종일 인터넷 폐인처럼 우리 '사도들의 모후 Pr.' 홈페이지 만들고 있었다.

우리 이쁜 아우들~ 목욜날 와서 기절하지 말기~ 알았지?
[35] 2006/04/22 IP Address : 151.200.152.220
 Mattias 삭제 수정 
비도 추적추적와서 그런지 애들이 삼겹살과 갈비에 소주 한잔 하자고 한다....

곰곰히......음.. 걔네들 나이때 난 모했지?

술사러 가야겠다..
[34] 2006/04/22 IP Address : 129.2.10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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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자자... 졸립다..
내일 실험실 갔다 와서 미사 드리고...
일요일은 짐싸서 '엠마오로 가는길' 피정 들어간다...

몇 주 전까지만 해도,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상황이 상황이라...  '이 피정, 천지가 바뀌어도 못가지...' 싶었는데, 너무나 어이 없이 갈 수 있는 상황으로 바뀌어 버렸다.
항상 하느님 하시는 일을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불가능에 가까운 일도 가능으로 만드시는데, 그 과정에서 부작용이나 무리가 전혀 없다...
[33] 2006/04/22 IP Address : 151.200.15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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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you on July...
[32] 2006/04/21 IP Address : 128.23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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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행사 사진 링크는 자유게시판이나 레지오 게시판에 올려도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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