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4월 16일 일요일

혼잣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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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I watched the "Gospel of Judas".
It was not really shocking...

I think it only potentiate the catechism saying that by the emolation of Jesus as is Pascal lamb, we got the salvation...
[25] 2006/04/19 IP Address : 128.23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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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자 만났다고 데이트라고 믿고 싶겠지..ㅡ.ㅡ
어제 저녁 내내 귀가 근질근질하더니만..
어찌 봉황의 뜻을 참새들이 알리오....ㅎㅎ
[24] 2006/04/18 IP Address : 129.2.10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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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만나' 그러길래 내심 괘씸하면서도 잘되길 빌었는데, 세명의 굿맨.. 들.. 과.......?
으...

종희야 너 의리파구나..
[23] 2006/04/18 IP Address : 151.200.15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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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야윈 모습의 그녀가 눈에 선하다..
몸 고생보다 맘 고생이 더 심한듯 싶었다..
혼자만의 새장을 만들어 날기를 거부한 한마리 새 같았다..
세 명의 굿맨들과 함께한 저녁이어서 갸녀린 여인에게 약간의 미소를 머금께할 수 있었지만..그녀와 굿나잇 인사를 하고 헤어질때는 세명 모두 걱정어린 눈빛이 오가고 우린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22] 2006/04/18 IP Address : 129.2.10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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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부지깽이가 끼어서 일을 했는데도 10시가 한참 넘어서 시작해서, 기적적으로 교중 미사 시작할 즈음에 일이 다 끝났다...

과일 깎다가 메론 냄새 풍~풍~ 풍기면서 미사에 들어갔는데, 그래도 그렇게 뛰어 들어간 덕분에 신부님의 은혜로운 부활 강론을 들을 수 있었다.

영세자들 첫영성체 하는 모습을 보는데 왜 그리 갑자기 울컥! 하면서 눈물이 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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