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4월 13일 목요일

혼잣말...

 Mattias 삭제 수정 
성모님? ㅡ.ㅡ
옛날 연상의 여인(첫사랑) 사귀었다가..서로 너무 아파해서 이제 연상은 사절..ㅜ.ㅜ. 누가 그러잖여..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에..~~" 그냥 성모님처럼 좀 어린 친구 없나.. 글면 재고해 볼만도 한데..^^

글고 윤동주의 시에 한용운 시의 답글이 정말 인상 깊군..
그래도 난 윤동주 팬이니..우리 각자의 개성을 존중합시다..

[15] 2006/04/15 IP Address : 129.2.109.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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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연애자가 되기 싫다고?
그럼 성모님 사랑하면 되잖어~
[14] 2006/04/14 IP Address : 128.23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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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자기 전에 한번 볼껄... 5시가 넘어서 잤는데..
이번 부활절... 잠 푹~ 자서 얼굴에 난 표루지도 없애고 이쁘게 맑은 정신으로 은혜롭게 지내려고 했는데....
정말로 그렇게 하려고 굳게 마음 먹었는데...

토요일 쯤에는 좀 푹~ 잘 수 있으려나...
흑... 흑...
[13] 2006/04/14 IP Address : 128.231.88.4
 Mattias 삭제 수정 
드디어 5일째를 끝냈다..단장님 주무시고 계시겠구만..^^

근데 5일째를 끝내고 나니 정신이 말짱한데..오늘 아침부턴 사과 두개랑 바나나 2개 그리고 엄청난 물로 버틸 작정이다..얼마나 많은 물을 먹을라는지..

음 첫사랑이 예수님이군 우리 단장님....난 동성 연애자가 되기 싫거든요..

어째거나 나의 첫사랑이 아름다운 여인이어서..다행이다.
누가 그랬는데.."남자는 첫사랑의 추억을 먹고 살고 여자는 앞으로 올 사랑을 꿈꾸며 산다고.." 글면 남자는 나중에 부인한테 첫사랑을 못잊어서 평생 미안해야 하고 첫 사랑한테는사랑을 이루지 못해줘서 또 평생 미안해서 살아야 하남..? 이래저래 치이는게 남자라 아무래도 불공평한거 같다..ㅡ.ㅡ
[12] 2006/04/14 IP Address : 129.2.109.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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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순절... 하려던 먹을것 단식을 제대로 못했지만, 잠 단식은 꽤 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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