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4월 12일 수요일

혼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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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일욜날은 성당에 마요네즈 싸들고 가야지.. ㅋㅋㅋㅋ
계란에 소금만으로는 왠지 부족한 느낌...
[5] 200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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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tax 계산을 못끝냈다...
I feel like I am retardy...

이 혼잣말 페이지, 나 혼자 얘기하는 페이지라고 만들어 놓은건 아닌데... 정말루 나 혼자 말하는 페이지가 된듯...
[4] 200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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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Gospel에 대한 National Geography의 Documentary movie에 대해 관심있어하니, 누군가가 빌려줘서 받아놨는데...
왠지 기분에 부활절 지나고 나서 봐야할것 같기도 하고... 흠...
[3] 200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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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순 기간 동안 하기로 마음 먹은것들...

1. 매주 수요일, 금요일 메주고리예식 단식 (빵과 물로만...)
2. 사순 기간동안 책 한권 끝내기... "Dolorous Passion of our lord Jesus Christ (by Sister Anne Catherine Emmerich)"
3. 혼자서 진지하게 전화기 다 꺼놓고 영화 감상..."Passion of the Christ"
4. ....  더 있었는데, 이제는 생각도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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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재의 수요일 단식과 매주 금요일 금육만 간신히 지켰다.
2. 지금 3/5 정도 읽은것 같다..
3. 언제 보나... 성삼일 전례에 참여하려면 오늘 밖에 시간이 없네...
4. 할 말이 없네...
[2] 200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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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깨 15기도의 시작기도만 하고 그대로 쓰러져 잠이들어, 어제는 밀린것 이틀치를 하겠다고 굳게 마음먹고 새벽 2시부터 시작...

거의 11개월을 꾸준히 잘 하고는 한 며칠을 빵꾸낸 바람에 다시 시작한 것이 trauma로 남아서 이번에는 1년 동안 제대로 하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다시 시작했는데...

간간히 정신 차려보니 자고 있었구나...
다시 이어서 하다가..
결국은 새벽 6시 반에 마침기도하고 불끄고 잔거는 기억나는데, 이틀치를 다 했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난다...

오늘 또 두번 해야지...
원래는 정신차리고 하면 15분이면 끝나는 기도인데...
[1] 200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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