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9일 화요일

짜잔~

드디어 그동안 이용하던 Yahoo web hosting과 빠이빠이 하고 그동안 틈내서 이사를 한 텍스트 큐브의 블로그로 주소를 링크했다.

 

다달이 나가던 웹호스팅 비용을 아껴서 좋고, 관리하기 편해서 좋고,

무엇보다도 스패머를 진압(?)하기 편할것 같아서 좋다.

 

갖고있던 도메인 주소도 아예 없애버릴까 했으나...

일년에 한번씩 내는 도메인사용료는 그리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오셔서 흔적은 남기지 않으시지만 가끔 들러보신다는 예전의 절친하셨던 분들..

그 정도의 금액으로 이렇게 보이지 않게 계속 연결이 되어있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이렇게 서로 연락될 수 있는 '보루'의 역할을 이 페이지가 했으면 좋겠다.

예전에 호스팅을 이용할 때보다는 대문 꾸미기나 음악 링크 등에 좀 제약이 생기긴 했지만...

이제는 많이 바빠져서 이정도로 편하게 관리가 될 수 있는데에 그나마 감사할 뿐이다.

 

예전 절친했던 분들에게 이 소식을 공지(?)할 겸 전화라도 드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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