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Peter Jelosits, Bach: Mein glaubiges Herze, BWV68

이런 느낌의 곡이구나...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악보만 가지고 읽어봤을때는 조금 느낌이 달랐는데.

 

어쩌면 아무것도 모르고 '우리만의 감상'으로 색다른 해석을 내놓는 것도 좋을지 모르겠다...

쯥... 그럼 이 동영상 play하지 말아야 하는데... ^^;;

댓글 6개:

  1. 찾으셨군요^^; 칸타타 68번이었군용....

    흠.. 그런데 느낌이 좀 많이 다른데요? 첼로와 보이 소프라노인가요?

    답글삭제
  2. @슈삐 - 2009/12/22 18:01
    듣다보니 바이올린도 나오는군요^^;;;; 오보에도 나오고..;;;;;

    저희 편곡악보는 좀 정신없는 느낌인데 (연주자 때문인지) 이건 훨씬 깔끔하고 맑고 좋군요... 전혀 다른 곡 같습니다. ㅎㅎㅎㅎㅎ

    답글삭제
  3. @슈삐 - 2009/12/22 18:03
    http://www.youtube.com/watch?v=CI-wA7fKndg

    요것이 좀더 우리 편곡 느낌과 닮아 있긴 합니다만... 보이소프라노가 더 듣기 좋긴 하군요..ㅎㅎㅎㅎ 어디서 꼬마를 섭외해야 할 듯...;;;;;

    답글삭제
  4. @슈삐 - 2009/12/22 18:07
    큭.... 제가 계속 답글을.... 악보를 보니 비올론첼로 피콜로더군요^^ 이 부분을 비올라나 첼로가 꼭 해야 할 것 같아요!!!! 주고 받는 선율이 너무 맘에 들어요. 이거 그냥 원곡 악보로 연주하면 안될까요? 뒤의 오보에는 바이올린이 둘다 하고. 앞에는 비올라, 첼로 바이올린으로 하고...

    답글삭제
  5. @슈삐 - 2009/12/22 18:01
    ㅎㅎㅎㅎ 슈삐님 열광적인 덧글 감사해요!...



    악보 봤는데, 오... 저는 쫌 자신이.. T.T

    볼파르트 중 이 비슷한 곡도 꽤 있긴 하지만...

    왠지 총대가 제 어깨에만 기대어 있는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ㅋㅋㅋ

    저희가 너무 슈삐님에게만 총대를 지워 드리는 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두 어깨가 부실하면 총대가 못견뎌해요.. ㅋ



    뒤포르 정기연주회때 보셨잖아요.

    카리스마 없는 비올라가 시작큐를 주려니 세번만에 간신히 시작하고... ^^

    답글삭제
  6. @슈삐 - 2009/12/22 18:01
    유튜브 동영상 중에 꼬마 여자아이가 부르는 버전도 있는데, 중간에 막 얼굴을 찡그리고, 눈을 이리굴리고 저리굴리고 하는 버전도 있더라구요. 너무 귀여웠어요. ㅋㅋ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