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일 목요일

현 교체... Helicore로...

현을 갈았다. 남아있던 Helicore 두 세트를 뜯어 두 비올라에 걸었다. 두 악기를 면밀히 비교를 좀 해 볼 생각으로 두 악기에 같은줄을 걸었다. 헬리코어(헬리꼬레?)는 조율할때 좀 애먹이던데... 내 조율 실력이 좀 나아졌기를 바라는 마음 가득이다...

 

 

 

 

좋아하는 성가 몇개를 암보할 수 있도록 반복연습할 생각으로 악보를 벽에 붙여놓았다.

영광송과 하느님의 어린양..

 

 

 

댓글 2개:

  1. 헬리코어 괜찮은 것 같애요^^ 제 악기의 경우 C현과 G현이 헬리코어인데(A,D는 끊어먹어서 다른 현을 쓰고있어요ㅜ)소리가 참 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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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ilent Spring - 2009/12/08 21:39
    저는 Helicore 그닥 좋아하지 않아요.. x.x

    제 악기와는 별로 맞는 조합이 아닌것 같기도 하고..



    근데 수명이 길다 하니 그건 맘에 들죠.. ^^



    똑같은 줄을 달아서 비교를 해보고 싶어서, 마지막으로 2벌 남아있는 Helicore를 달아봤는데, Bach에는 좀 어울리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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