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는 즉시 초대장을 가지고 계신 슈삐님에게 두번이나 (구찮게... ) 부탁을 해서 계정을 만들었다.
며칠 논문 수정하면서 주고 받고가 잘 안되다 보니 좀 지쳐서... 정신마져 피폐해지는것 같았는데, 이 동영상 보고 정말 신이 났다.
히야... 이런 툴이 있으면 참 좋겠다.. 했었는데...
딱 한가지 아쉬운거는 그림 위에 낙서하고 표시하면서 의견을 주고 받는거는 아직 안된다는거...
그래도 이게 어디야...
구글 웨이브를 사용하려면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사용하기 위해 frame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플러그인을 install 해야 한다.
나는 아예 구글전용 브라우저인 구글 크롬을 깔아버렸다.
스크린 샷은 다음과 같다...

동영상을 너~무 재미있어하면서 충실하게 본 탓인지, 사용하는게 그리 어려워 보이지는 않는다.
조금 버벅 대다가 감을 잡고 나니, 대략 intuitive하게 모든 링크들의 기능을 대략 알 수 있을 것 같다.
대학원생 한명에게 invitation을 보내놓았다.
내일부터 동물실험계획서를 구글 웨이브로 작성하기 시작할 생각이다. 잇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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