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일 일요일

Hilary Hahn이 연주하는 Paganini Caprice 24...

 

 

하도 말로만 들어서 궁금한 연주자 Hilary Hahn...

오래전에 봤던 어떤 남자 violinist의 기가막히게 연주하는 caprice 24는 찾다 찾다 못찾고 그대신 힐러리 한의 연주를 담는다.

이렇게 담아놨다가 동글이가 바이올린 연습에 실증내지 않도록 좋은 동영상을 찾아서 종종 보여줘야겠다.

 

댓글 2개:

  1. 전 감성이 메말랐는지..힐러리한의 정확하고 정교한 연주가 좋아요. ㅎㅎㅎ 담에 한국 다시 오면 놓치지 않고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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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슈삐 - 2009/11/02 20:15
    힐러리 한은 특이한 카리스마가 있는것 같아요.

    정확하고 정교하고.. 그리고 뭔가 특별한 느낌이 있는데 말로는 못잡아내겠네요...



    오주영씨도 그렇게 열정적이면서도 정확하고 정교한 연주를 하셔서 놀랐어요.

    특히 그 명료하고 시원한 트릴을 듣고는 눈이 확 뜨이는 느낌....

    '저런게 트릴이구나... 내가 하는건 트릴도 아니고 비브라토는 더더욱 아니고... 암것두 아니야...' 싶은...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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