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9월 5일 화요일

혼잣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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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품에 품으소서 능력의 팔로 덮으소서
거친 파도 날 향해 와도 주와 함께 날아 오르리
폭풍 가운데 나의 영혼 잠잠하게 주를 보리라

주님 안에 나 거하리 주 능력 나 잠잠히 믿네
거친 파도 날 향해 와도 주와 함께 날아 오르리
폭풍 가운데 나의 영혼 잠잠하게 주를 보리라

거친 파도 날 향해 와도 주와 함께 날아 오르리
폭풍 가운데 나의 영혼 잠잠하게 주를 보리라

거친 파도 날 향해 와도 주와 함께 날아 오르리
폭풍 가운데 나의 영혼 잠잠하게 주를 보리라
[85] 2006/09/22 IP Address : 151.200.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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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집회에서의 제 찬양도 당신께로부터 오나니
제 입술을 열어주시고 제 마음을 열어주시어
진정한 찬양을 담아주소서.

저의 찬양을 들으시고
억눌리고 묶인 저희들을 남녘땅 시냇물처럼 풀어주소서.

눈물로 씨 뿌리던 사람들이 기쁨으로 곡식을 거두리이다. 아멘.
[84] 2006/09/21 IP Address : 128.23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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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하는 일을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내가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일은 하지 않고 도리어 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로마서 7장 15절)


머리와 손이 따로 놀아, 절대로 안먹겠다고 결심한 크리스피크림 도넛을 사고야 말았다...
[83] 2006/09/20 IP Address : 151.200.14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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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9. 8.
오늘은 성모님의 생신입니다.
성모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O
[82] 2006/09/09 IP Address : 151.200.14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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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신부의 고백'이라는 책에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우리가 진정으로 소유하는 것은 우리가 줄 수 있는 것뿐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 우리는 소유자가 아니라 소유당한 자일 뿐이다.'

한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면서 책정리를 시작했는데, 나는 왜 이리 가진게 많은지...
'현명한 자는 인생에서 짐을 만들지 않는다'는 말이 자꾸 떠오른다.

미처 마음에 담지 못했기 때문에 움켜 쥐고 내 손닿는 곳에 두려고 했던 것들...

나그네와 같은 삶이 지겹다고, 이제는 직장도 사는 곳도 정말로 영원히 발붙일 수 있는 곳을 찾고 싶다고 번번이 되뇌었는데, 영원히 발붙일 수 있는 곳은 이세상에 있는것이 아니니 난 참 바보같이 살았구나.
[81] 2006/09/05 IP Address : 151.200.14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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