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lemom's Blogspot
2010년 8월 26일 목요일
[Book Review] 이구아나가 귀찮은 날들...
네이버 블로그에서 관심있게 봤던 야다몽님이 번역하신 책이라 했다.
평소 포스트의 분위기가 좋았기 때문에, 번역하신 분의 분위기만 믿고 그냥 무턱대고 사들고 와서...
단숨에 읽어버리면 허망할까봐 괜히 며칠을 묵히고 기다렸다.
지금 무척이나 잠이 안오는 밤에 읽고 나니, 온실에서 이구아나 한마리를 배에 얹고 잠이들고 싶은 기분이다.
이구아나처럼 좀 느긋해지라고 누군가 내게 얘기하는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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