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20일 화요일

이중 블로그... 이중 인격?

블로그를 테마별로 따로 갖고있다 보니, 블로그마다 조금 다른 마음가짐으로 글을 쓰게 된다.
주로 다루는 테마가 다르다 보니, 암튼 여러가지로 다른 성격의 post를 쓰게 된다.

그러다 보니 왠지 이중생활? 이중인격?의 삶의 기록을 만들고 있는 듯한 기분... 흠..

두개의 블로그를 하나로 합칠까 싶기도 하고..
그렇게 했다간 내 개인정보가 너무 쉽게 드러날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암튼...
고민좀 해봐야겠다.

사회인으로서의 삶 따로, 크리스챤으로서의 삶 따로가 되어서는 안되겠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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