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lemom's Blogspot
2010년 5월 9일 일요일
자비의 기도
외장하드의 catholic folder를 몽땅 날리는 바람에 웹페이지에 올려놓았던 저해상도 이미지밖에 안남아 있지만, 하나씩 기도카드를 올리려고 한다.
마음을 좀 더 많이 예수님께로 두고 싶은데, 방법은 좀 더 기도하는것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예수님과 대화를 더 많이 해야...
작심하고 실천하지 못한 것들, 수시로 때때로 잠재우지 못한 불평 불만에 대한 죄송함 때문에 자비를 베푸시기를 청하며 자비의 기도로 그 문을 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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