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차 왕이 될 사람으로 기름부음을 받았다.
그럼에도 원수가 생겨 호시탐탐 죽이려고 기를 쓰고 쫒고
게다가 그 원수가 '세상의 권력'으로는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왕'의 신분이고...
다윗을 콕 찍어 죽이겠다고 괴롭혀댔다...
그때 다윗은 '나는 야훼께서 선택한 사람. 야훼께서 나를 지키시리라' 하면서 팔짱끼고 멍하지 있지 않았다.
간절히 간절히 기도를 했다.
자신의 목숨을 놓고, '원수가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않게 하소서' 하고 기도 했다.
다윗의 기도를 배워야겠다.
모든 상황에서 하느님과 소통하고 있는 다윗의 기도를 본받아야겠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