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문장에서 뿜었습니다.커피에 지친 내 쓰린 속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느낌은..... 없다.ㅋ커피외의 다른 차를 알아보신다면 홍차가 괜챃은 것 같아요. 종류도 다양하고, 영국식 애프터눈티 문화도 맘에 듭니다.
@왓슨 - 2010/05/31 02:13ㅎㅎㅎ홍차도 참 좋아하는 차중의 하나죠... 다들 얼그레이를 좋아하는데, 조금 향이 강해서인지 포근하지는 않다는 느낌에 다즐링이랑 음.. 이름이 기억안나지만 약간 꽃향기가 나는 홍차를 좋아하는 편이어요.요즘 마시는 차 중에 포공영차 라는 것이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데에서는 아주 좋더라고요.. 조만간 포공영차 사진도 올라올듯 합니다.. ^^
마지막 문장에서 뿜었습니다.
답글삭제커피에 지친 내 쓰린 속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느낌은..... 없다.ㅋ
커피외의 다른 차를 알아보신다면 홍차가 괜챃은 것 같아요. 종류도 다양하고, 영국식 애프터눈티 문화도 맘에 듭니다.
@왓슨 - 2010/05/31 02:13
답글삭제ㅎㅎㅎ
홍차도 참 좋아하는 차중의 하나죠...
다들 얼그레이를 좋아하는데, 조금 향이 강해서인지 포근하지는 않다는 느낌에 다즐링이랑 음.. 이름이 기억안나지만 약간 꽃향기가 나는 홍차를 좋아하는 편이어요.
요즘 마시는 차 중에 포공영차 라는 것이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데에서는 아주 좋더라고요..
조만간 포공영차 사진도 올라올듯 합니다.. ^^